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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이 덕 보시는 교회
하나님이 덕 보시는 교회. <br />말 3:10-12.<br /><br /> 2005년도를 보내시고 새로운 2006년을 맞이하기 위하여 하나님 전에 나아와 예배하는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가정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. 저는 특별히 사랑하는 우리 높은 뜻 숭의교회 교인 여러분들이 2006년 새해에 그 어떤 하나님의 축복보다 믿음의 축복을 받으실 수 있기를 원합니다. 제 짧은 인생의 경험을 통하여 알게 된 아주 중요한 사실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축복 중 최고의 축복은 ‘믿음’이라는 것입니다. <br /><br />그래서 저는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그 어떤 복 보다도 믿음의 축복을 받으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원합니다. 저와 제 가족들은 아주 많이 부족하지만 믿음의 축복을 받은 것 같습니다. 믿음의 축복이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지는 축복을 의미합니다. 너무나 감사하게도 저는 어려서부터 하나님이 믿어졌습니다.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졌습니다. 설교를 들어도 믿어졌고, 성경을 읽어도 그 말씀이 그대로 믿어졌습니다. 친구들 이야기. 물위를 걸으신 예수님.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. 죽은 사람을 살리신 예수님 등등.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. 하나님의 말씀을 testament라고 하는데 그것은 언약 즉 약속이라는 뜻입니다. 그것도 보통 언약과 약속이 아닙니다. <br /><br />testament는 유서를 의미합니다.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유서(?)와 같은 것입니다. 하나님이 내 거신 조건에 우리가 사인을 하고 지키면, 하나님은 그 조건에 거신 약속의 축복을 지키시겠다는 것입니다. 오늘 본문의 말씀은 우리가 잘 아는 십일조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. 온전한 십일조를 하나님의 창고에 들여 놓으면 하나님께서 하늘의 문을 여시고 땅에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쏟아 부으시겠다는 말씀입니다. 많은 사람들이 이 말씀을 하나님의 약속 그것도 유서와 같은 약속으로 잘 믿지를 않습니다. <br /><br />수사학적인 말씀으로, 문학적인 과장법으로, 그냥 지나가는 말씀으로, 심지어는 우리에게서 작지 않은 돈을 갈취하시려고 하시는 사기성 발언으로까지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. 그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설마 하늘 문이야 여시겠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뜻밖에 참 많습니다. 저는 말라기 3장 10절의 말씀도 믿어집니다. 믿어지기 때문에 욕심이 납니다. 사람이 완전할 수는 없지만, 그래서 내가 알지 못하는 실수가 있는지는 혹 알 수 없으나 말라기서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‘온전한 십일조’를 해 보려고 무척 노력했습니다. <br /><br />은행 이자는 물론이고, 아버지께서 물려주신 집을 몇 번 팔고 산 적이 있는데 그 때마다 차액을 계산하여 그것의 십일조도 드렸습니다. 그것은 정말 목사라고 하여도 쉽지 않았습니다. 설교 중에도 말씀을 드린 것 같습니다만은 교인들이 사과 한 상자를 보내주어도 그것의 십분의 일을 떼려고 하였습니다. 그 결과 말라기 3장 10절 이하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이 제게 이루어졌습니다. 수입의 절반 정도를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을 위하여 쓸 수 있을 정도의 경제적인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. 재산을 특별히 늘리겠다는 욕심을 가지고 살아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 셋에게 물려주고 싶은 만큼의 몫을 하나님 몫으로 떼어도 될 만큼 하나님이 여유를 주셨습니다. <br /><br />제가 받은 복은 단순히 경제적인 안정 정도가 아닙니다. 저로서는 잔이 넘칠만큼의 축복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. 저는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아니 저보다 더 큰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사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원합니다. 그 복은 믿음으로만 얻을 수 있습니다. 자식 덕 이야기. 늘그막에 자식 덕 보게 해 주세요. 우리 부모님 늘그막에 제 덕 보고 사시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하면 응답해 주신다. 땅에서 잘 되고 장수하리라. 하나님도 똑같으신 마음. 하나님 제 덕 보세요. 맺는 말. 믿음의 복을 구하라. 2006년 하나님께 정면승부를 걸어라.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라. 무조건 순종하라. 그래서 하나님의 testament에 기록된 약속의 축복을 쟁취하라.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다. 하나님이 덕 보실 만큼의 복을 받는 2006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. 김동호 목사 2005-12-31 말 3:10-12 씨앗 http://vimeo.com/39435593 7215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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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이 덕 보시는 교회.
말 3:10-12.

2005년도를 보내시고 새로운 2006년을 맞이하기 위하여 하나님 전에 나아와 예배하는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가정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. 저는 특별히 사랑하는 우리 높은 뜻 숭의교회 교인 여러분들이 2006년 새해에 그 어떤 하나님의 축복보다 믿음의 축복을 받으실 수 있기를 원합니다. 제 짧은 인생의 경험을 통하여 알게 된 아주 중요한 사실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축복 중 최고의 축복은 ‘믿음’이라는 것입니다.

그래서 저는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그 어떤 복 보다도 믿음의 축복을 받으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원합니다. 저와 제 가족들은 아주 많이 부족하지만 믿음의 축복을 받은 것 같습니다. 믿음의 축복이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지는 축복을 의미합니다. 너무나 감사하게도 저는 어려서부터 하나님이 믿어졌습니다.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졌습니다. 설교를 들어도 믿어졌고, 성경을 읽어도 그 말씀이 그대로 믿어졌습니다. 친구들 이야기. 물위를 걸으신 예수님.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. 죽은 사람을 살리신 예수님 등등.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. 하나님의 말씀을 testament라고 하는데 그것은 언약 즉 약속이라는 뜻입니다. 그것도 보통 언약과 약속이 아닙니다.

testament는 유서를 의미합니다.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유서(?)와 같은 것입니다. 하나님이 내 거신 조건에 우리가 사인을 하고 지키면, 하나님은 그 조건에 거신 약속의 축복을 지키시겠다는 것입니다. 오늘 본문의 말씀은 우리가 잘 아는 십일조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. 온전한 십일조를 하나님의 창고에 들여 놓으면 하나님께서 하늘의 문을 여시고 땅에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쏟아 부으시겠다는 말씀입니다. 많은 사람들이 이 말씀을 하나님의 약속 그것도 유서와 같은 약속으로 잘 믿지를 않습니다.

수사학적인 말씀으로, 문학적인 과장법으로, 그냥 지나가는 말씀으로, 심지어는 우리에게서 작지 않은 돈을 갈취하시려고 하시는 사기성 발언으로까지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. 그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설마 하늘 문이야 여시겠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뜻밖에 참 많습니다. 저는 말라기 3장 10절의 말씀도 믿어집니다. 믿어지기 때문에 욕심이 납니다. 사람이 완전할 수는 없지만, 그래서 내가 알지 못하는 실수가 있는지는 혹 알 수 없으나 말라기서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‘온전한 십일조’를 해 보려고 무척 노력했습니다.

은행 이자는 물론이고, 아버지께서 물려주신 집을 몇 번 팔고 산 적이 있는데 그 때마다 차액을 계산하여 그것의 십일조도 드렸습니다. 그것은 정말 목사라고 하여도 쉽지 않았습니다. 설교 중에도 말씀을 드린 것 같습니다만은 교인들이 사과 한 상자를 보내주어도 그것의 십분의 일을 떼려고 하였습니다. 그 결과 말라기 3장 10절 이하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이 제게 이루어졌습니다. 수입의 절반 정도를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을 위하여 쓸 수 있을 정도의 경제적인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. 재산을 특별히 늘리겠다는 욕심을 가지고 살아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 셋에게 물려주고 싶은 만큼의 몫을 하나님 몫으로 떼어도 될 만큼 하나님이 여유를 주셨습니다.

제가 받은 복은 단순히 경제적인 안정 정도가 아닙니다. 저로서는 잔이 넘칠만큼의 축복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. 저는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아니 저보다 더 큰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사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원합니다. 그 복은 믿음으로만 얻을 수 있습니다. 자식 덕 이야기. 늘그막에 자식 덕 보게 해 주세요. 우리 부모님 늘그막에 제 덕 보고 사시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하면 응답해 주신다. 땅에서 잘 되고 장수하리라. 하나님도 똑같으신 마음. 하나님 제 덕 보세요. 맺는 말. 믿음의 복을 구하라. 2006년 하나님께 정면승부를 걸어라.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라. 무조건 순종하라. 그래서 하나님의 testament에 기록된 약속의 축복을 쟁취하라.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다. 하나님이 덕 보실 만큼의 복을 받는 2006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.

김동호 목사 2005-12-31 말 3:10-12 씨앗 http://vimeo.com/39435593 721510

하나님이 덕 보시는 교회

말 3:10-12

2005-12-31

김동호 목사 2005-12-18 사 52:7-10 씨앗 http://vimeo.com/37424857 721509

메시아와 하나님 나라

사 52:7-10

2005-12-18

김동호 목사 2005-12-11 시 23:1-6 씨앗 http://vimeo.com/39538963 721508

부족함이 없게 하시는 하나님

시 23:1-6

2005-12-11

김동호 목사 2005-12-04 요 1:12-13 씨앗 http://vimeo.com/39538954 721507

자녀의 권세

요 1:12-13

2005-12-04

김동호 목사 2005-11-20 시 32:1-6 씨앗 http://vimeo.com/38167759 721506

제일 큰 감사

시 32:1-6

2005-11-20

김동호 목사 2005-11-13 시 50:22-23 씨앗 http://vimeo.com/39538935 721505

감사와 구원

시 50:22-23

2005-11-13

김동호 목사 2005-11-06 눅 5:1-11 씨앗 http://vimeo.com/39500267 721504

좋은 제자

눅 5:1-11

2005-11-06

김동호 목사 2005-10-30 시 127:1-5 씨앗 http://vimeo.com/40239743 721502

에서의 치명적인 어리석음

시 127:1-5

2005-10-30